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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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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막은 우리 안구 중 가장 바깥에 위치하여 외부에 노출되기 때문에 여러 외인에 의해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쉽다. 실제 결막염은 임상적으로 가장 흔한 질병이므로 결막의 출혈과 분비물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원인
- 세균 또는 바이러스 감염
- 괴민성 반응(알러지)
- 화학성 및 물리성
- 기타 원인 불명 등

증상
이물감, 동통, 가려움, 유루(눈물) 등의 자각적인 증상과 충혈, 분비물(눈꼽), 부종 등의 타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임상경과의 면에서 급성과 만성의 두가지로 대별할 수 있으며 만성형의 증상은 급성형보다 대체로 경도의 증상을 나타낸다.

치료
결막염의 치료원칙으로는 정확한 원인을 알아서 가장 적절한 약물을 선택하여 치료하여야 하며, 전염성 안질일 경우에는 타인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특히 약물치료시에는 약물 자체의 부작용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적절한 약제의 선택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흔히 만성적으로 충혈이 반복되는 환자들이 적절한 진단없이 충혈제거만을 목적으로 아무런 약이나 장기간 사용하여 약물로 인한 녹내장 등의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되는데, 반드시 안과의사의 검진을 거쳐 정확한 치료를 받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