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보센터 > 자가진단
 

색맹, 즉 색각이상은 선천적인 질환입니다. 진단방법은 매우 간단하여 색각검사표에서 보여지는 숫자를 올바르게 읽을 수 있으시면 정상입니다.








맨눈이나 안경,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시력검사가 가능합니다.










모니터에서 3m 정도 떨어진 곳에 서 주십시오.
한 쪽 눈을 가린 상태에서 잘 보이는 큰 글자부터 읽어주십시오.
점차 작은 글자를 읽으면서 시력을 측정하실 수 있습니다.
만일 검사 결과가 1.0 이하의 시력이라면 안과에 오셔서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 검사는 모니터의 해상도가 1024*768 일 경우를 가정하여 만들어졌으므로, 사용자의 모니터에 따라서 화면의 글자의 크기가 다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측정한 시력은 확실한 본인의 시력이 아닐 수 있습니다.



난시는 눈의 축에 따라서 굴절력(돗수)이 다른 눈을 의미합니다. 이때 축이란 서있거나 앉아있는 상황에서 지면에 평행하면 0도 혹은 180도라 하고, 수직이면 90도라고 합니다.



모니터에서 3m 정도 떨어진 곳에 서 주십시오.
화면에 보이는 선들을 주의깊게 봅니다.
중심을 각각의 눈으로 보았을 시, 특정선이 진하게 보인다면
그 축방향으로 난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본 검사는 확실한 난시검사가 될 수 없으므로 보다 정확한 검사를 하시려면 반드시 안과에 오셔서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