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렌즈클리닉 > 드림렌즈
 

무수술 시력교정술 (ORTHOKERATOLOGY)는 수술하지 않고 시력을 교정해 주는 것으로 미국 FDA & 한국 식품의약품 안전청으로부터 공인된 시력교정법으로 각막의 모양을 변화시켜 시력을 교정해 주는 방법입니다. 근시의 원인은 각막이 볼록해져 상이 망막 앞에 맺히게 되어 먼곳이 잘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각막을 근시도수에 따라 눌러주면 눌린 상태에서 일정시간 눌린 상태로 유지됩니다. 각막의 두께를 조절해 줌으로서 근시도수를 조절하는 라식수술과 같은 원리입니다. 라식수술의 경우 볼록해진 각막을 레이저로 절삭해 내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로 LK LENS는 근시의 원인인 볼록한 각막을 살짝 눌러주어 각막의 모양을 변화시켜 시력을 회복해주는 시력교정방법입니다.

적용대상








연령 제한이 없으며 초등학생에서 효과가 우수합니다.
중등도 이하의 근시, 난시의 사람에게 효과가 탁월합니다.
기존의 콘택트렌즈로 인한 합병증으로 고생하신 분에게 좋습니다.
안경을 착용할 수 없는 특수 직업 (연예인, 운동선수, 조종사, 소방관, 비행승무원, 예술인 등)을 가진 사람에게 좋습니다.
원칙적으로 잠잘 때만 착용하기 때문에 먼지가 많거나 바람이 많은 환경에서 일하시는 분에게 좋습니다.
이전에 고도 근시로 방사상 각막절개술이나 레이저수술을 받은 사람으로 시력이 불완전한 경우 3개월 이후에 재수술을 받지 않고 시력교정효과를 일시적으로나마 얻으려는 분에게 좋습니다.


장점








수술하지 않고 근시, 난시 교정 시력호전을 수 일 내에 느낄 수 있습니다.
렌즈의 착용이 쉽고 편안합니다.
시술 과정 동안에도 충분한 교정시력을 유지합니다. 즉 렌즈를 끼고 있어도 잘 보이고 빼도 그 시력이 유지됩니다.
연령제한이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특히 라식수술을 받을 수 없는 청소년이나 근시가 진행하는 소아용으로도 가능합니다.
근시 진행방지 목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잠잘 때만 착용하기 때문에 소아인 경우에는 부모님의 통제가 가능하며, 렌즈 분실의 위험이 적고 마모될 확률이 적어 렌즈의 수명이 훨씬 깁니다.



1994년 콘택트렌즈를 이용하여 근시의 진행억제하고 교정이 가능한 Ortho Keratology(OK시술)가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OK렌즈는 교정효과가 낮고 교정 시간이 많이 걸리며, 비용이 비싸서 시도하던 안과의사들이 이 시술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MK렌즈도 개발되었는데, 이 렌즈는 바깥쪽에는 도수가 없고 안쪽에 각막 몰딩을 위한 플러스 도수를 접착한 렌즈입니다.1998년초 드림렌즈(제3세대 OK렌즈)가 FDA공인을 받은 이후 보다 편하고, 보다 빨리 안정된 시력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지 수입 완제품을 사용하므로 특수제작시 시간이 오래걸리며 비용이 비싼 단점이 있습니다.
LK렌즈는 최근 국내기술로 개발되어 FDA에서 연속착용 가능렌즈로 허가를 받은 Paragon Vision Science의 "HDS"재질로 제작되어 효과나 안정성은 드림렌즈와 거의 같습니다.




1)

2)

3)
4)

5)

6)
7) 8)
철저한 안과적 정밀검사(세극등현미경검사, 각막곡률검사, 각막형태검사, 각막염색검사 등 )로 정확한 돗수를 측정 합니다
정확한 나안 시력 검사와 굴절 검사를 시행합니다.
(어린이는 가성근시 여부를 보기 위해 조절마비검사를 시행합니다.)
각막곡률반경과 입체 각막 지형도 검사를 하고 각막중심부 두께를 측정하며, 눈물량 검사를 합니다.
위의 모든 검사에서 드림렌즈가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시험용 드림렌즈를 30분∼1시간 정도 착용한후 환자분의 나안시력(맨눈시력)의 개선여부를 관찰합니다.
렌즈착용 후 시력의 개선이 있고 환자분께서 렌즈 착용감에 대한 불편이 없으시면 환자에게 꼭 맞는 드림렌즈의 직경, 만곡도, 돗수 및 디자인을 결정하여 주문제작에 들어 갑니다.
렌즈 제작에는 대략 3∼4일 정도 소요됩니다.
렌즈 착용후 환자의 근시정도나 적응도에 따라서 1∼3주정도 경과 관찰합니다.
1개월에 한 번씩 렌즈의 청결상태와 부작용 발생여부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