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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케어 2년, 대형병원으로 쏠리는 환자들… 건보 재정은 시름
등록일 : 조회 : 100
文케어 2년, 대형병원으로 쏠리는 환자들… 건보 재정은 시름지난 2년의 보장성 강화가 상급병원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대형병원은 환자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올 상반기 전국 42개 상급종합병원 급여비는 5조72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 급증했다. 종합병원도 16.8% 증가해 전체 급여비 증가폭(14.4%)을 웃돌았다. 병원은 11.0%, 의원은 12.4% 증가해 대형병원 쏠림이 심화된 것을 볼 수 있다. 홍윤철 서울대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예방의학교실 교수)은 “의료 전달 체계가 왜곡돼 대형병원은 환자가 넘치지만 동네 병의원은 존폐 위기에 놓인 곳이 많다”며 “만성질환 환자의 대형병원 진료를 억제하는 장치가 필요하다[인사이드&인사이트]
대형좋합병원에서 진료 받기를 원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정부는 모든 환자가 편하게 자기가 진료 받고 싶은 병원에서 치료 받을수 있게 하는 것이 국민의 지지를 받는다고 생각하는군요.
오늘도 어린이 시력검사를 세브란스병원에 가서 하고 싶다고 해서 진료의뢰서를 쓰 드렸습니다.